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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바둑] 박정환 상금만 12억 벌었다…이세돌 3억원으로 5위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박정환 9단이 지난해 바둑대회에서만 12억 850만원을 받아 상금 랭킹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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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12억850만원' 박정환, 2018년 바둑 프로기사 상금 1위

1억원 이상 16명…상위 10명 평균 상금은 3억9천400만원

박정환 9단이 2018년 쓸어 담은 상금은 12억850만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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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12억850만원' 박정환, 2018년 바둑 프로기사 상금 1위

1억원 이상 16명…상위 10명 평균 상금은 3억9천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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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13세 한우진, 새해 첫 프로기사 입단

"바둑공부 지쳤는데 세계대회 우승하고 싶다"

만 13세 어린 연구생이 새해 첫 프로기사 입단 관문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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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신민준, 2019년 시작하자마자 박정환에 2연승

신민준-박정환, 5차례 연속 대결

신민준 9단이 '최강' 박정환 9단에게 2연승을 거두며 2019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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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바둑단신]최정 9단, 바둑대상 여자기사상, 인기상 수상 外

최정 9단 바둑대상 여자기사상, 인기상 수상 
지난달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2018 바둑대상에서 신진서 9단이 최우수기사(MVP)의 영예를 차지한 가운데 최정 9단이 여자기사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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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잠망경] 박정환 이을 메이저 우승자 언제쯤?

7살 아래 신진서 9단이 유력한 선두주자 / 첫 2000년대생 메이저 우승자에도 관심

조훈현(53), 이창호(75), 서봉수(53), 유창혁(66), 이세돌(83), 박영훈(85), 박정상(84), 최철한(85), 강동윤(89), 박정환(93), 원성진(85), 백홍석(86), 김지석(89). '메이저'로 불리는 세계대회를 우승했던 한국기사들이다(첫 우승 순, 괄호 안은 출생연도).

모두 13명이다. 적게는 한 차례, 많게는 17차례(이창호) 정상을 밟은 이들 13명이 들어올린 우승컵 횟수는 총 59회에 이른다. 중국은 20명이 40회의 우승을 합작했고, 일본은 8명이 11회, 대만은 1명이 1회 우승했다.

한국기사의 가장 최근 우승은 지난해 1월 박정환 9단이 3회 몽백합배를 차지한 것이고, 가장 가까운 시일에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대회는 1월 13일부터 중국 구이저우에서 4강전과 결승전을 치르는 4회 백령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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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국제결산] 2018 한국바둑, 2019년의 빛을 보았다

송년결산②/ 2018년 국제 바둑계
2019년에 다시 도약할 기틀 마련
 


2018년에도 국제 바둑계의 시계는 바삐 돌아갔다. 천부배가 또 하나의 메이저 기전으로 탄생했고 그동안 단체전으로 치러왔던 국수산맥 국제대회가 개인전으로 새단장했다. 여자기사들에게는 오청원배가 매머드 대회로 반겼다.

이벤트 성격을 띤 대회는 더 늘어났다. 벽두부터 이세돌-커제의 해비치배가 바둑계를 들썩였고 가면을 쓰고 대국하는 복면기왕은 색다른 관전 재미를 주었다. 인공지능 간의 바둑대회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것도 2018년의 특징 중 하나였다.

그런가 하면 커제 9단이 마지막 우승컵을 들고 연령 제한으로 졸업한 이민배는 소리 소문 없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중국 주최의 마인드게임스은 일정상 내년으로 연기됐다는 소식이다. 송년결산 두 번째로 2018년 국제 바둑계를 <표>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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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신년사]조상호 한국기원 총재 대행 "바둑계 외연 넓히고 실질 정책 도출돼야"

조상호 한국기원 총재 대행이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한국기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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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신진서 9단, 박정환 따돌리고 생애 첫 바둑대상!

신진서 9단이 박정환을 따돌리고 2018 바둑대상 최우수기사(MVP)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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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신진서, 천부배 준우승…첫 세계대회 우승은 다음에(종합)

결승 최종국에서 중국 천야오예 9단에 패

 

신진서는 종합전적 1승 2패로 밀려 대회 초대 우승컵을 천야오예에게 내줬다.

이날 패배로 신진서의 천야오예 상대 통산 전적은 2승 6패로 벌어졌다.

신진서는 지난 23일 결승 1국에서는 천야오예에게 석패했지만, 25일 2국에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마지막 대국에서 반격에 성공하지 못하며 생애 첫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2000년 출생, 2012년 7월 입단한 신진서는 11월부터 2개월 연속 국내랭킹 1위를 지키고 있고, 올해 국내 다승(82승)·승률(76.63%)·연승(18연승) 부문 1위로 기록 부문 3관왕을 확정했다.

신진서는 2016년 21회 LG배와 3회 바이링배, 올해 4회 바이링배에서 메이저 세계대회 4강까지 진출했지만, 결승 진출은 천부배가 처음이었다.

비록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돌아섰지만, 신진서는 메이저 세계대회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두며 미래를 밝혔다.

천야오예는 2013년 9회 춘란배와 2016년 3회 바이링배에 이어 통산 3번째 세계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중국 금융·부동산 기업 천부그룹의 후원으로 올해 처음 열린 천부배의 우승 상금은 200만 위안(약 3억2천500만원), 준우승 상금은 70만 위안(약 1억1천4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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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바둑대상 MVP 신진서 "내년에는 일인자가 되겠다"

"랭킹 1위와 일인자는 달라…꼭 세계대회 우승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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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반상 뜨겁게 달군 '2018 바둑계 10대뉴스'

한국기원이 올해 바둑계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오랜 숙원이던 바둑진흥법 제정 등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 바둑계에는 어떤 뉴스들이 화제를 모았고 관심을 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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